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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디즈니팝' 아시아 지역 사전 예약 시작

해외 호응 높은 디즈니 IP 기반 코스튬으로 글로벌 시장 호응 기대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9.24 15:20:59
[프라임경제] 선데이토즈(123420, 대표 김영식)가 자사의 모바일 퍼즐게임 '디즈니팝'의 해외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행사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 선데이토즈

현지 타이틀 '디즈니 팝 타운'으로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사전예약 행사에 돌입한 '디즈니팝'은 디즈니의 인기 IP를 활용한 이야기 전개형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지난 4월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동화풍의 이야기를 전개하며 퍼즐을 플레이하고 미션을 풀어 나가는 '디즈니팝'은 '미키 마우스'부터 '알라딘' '토이 스토리 4' 등 인기 IP로 만든 코스튬과 퍼즐 콘텐츠 등 대중적인 게임성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 최적화된 코스튬과 이용 환경을 선보일 '디즈니 팝 타운'은 아시아권에서 필수 메신저로 자리매김한 라인을 유통망으로 활용해 디즈니 IP의 인지도를 극대화하며 경쟁력을 배가했다. 

이정현 선데이토즈 PD는 "세계적인 디즈니 IP로 만든 코스튬과 탄탄한 이야기 전개, 아기자기한 퍼즐 시스템 등 검증된 콘텐츠에 라인을 통한 유통이 더해진 만큼 아시아 시장에서 캐주얼 게임과 디즈니 팬들의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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