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낚시 모바일게임 스테디셀러 '피싱마스터'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물고기가 질주 상태일 때 텐션 증가량이 질주 억제 스텟에 영향을 받아 천천히 증가해 유저들이 자연스럽게 대응할 수 있도록 물고기 질주 스텟을 개선하고, 선별 뽑기의 구성품들을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선별 뽑기'를 리뉴얼했다.
또 물고기 디버프를 추가했다. 이로 인해 한 번에 하나의 디버프만 걸 수 있게 되고 물고기가 플레이어의 제어력을 감소시키는 '둔화', 플레이어의 공격력을 감소시키는 '탈진', 파이팅 아이템을 사용 불가능하게 만드는 '혼란' 디버프가 추가돼 보다 흥미진진한 낚시 경험을 제공한다.
그밖에 행운의 카드 연속열기와 진주뽑기 스킵버튼의 추가로 게임 속도가 빨라지고, 낚시터 리스트의 UI가 간편하게 바뀌는 등 UI도 다양하게 개선됐다.
이와 더불어 캐릭터의 외형도 세련되게 변경되고 계절에 어울리는 타이틀과 BGM이 추가돼 가을 낚시를 즐기는 유저들의 흥을 돋군다.
게임빌 관계자는 "'피싱마스터'는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 8년 차를 맞은 스테디셀러"라며 "낚시 본연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게임성과 함께 글로벌 서비스 운영 노하우로 세계 시장에서 롱런 중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