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일 진주시장이 휠체어 콜택시 12대를 전달하고 있다. ⓒ 진주시
[프라임경제] 진주시는 11일 문산읍 세화택시에서 업체 관계자, 장애인단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구입한 12대 휠체어택시 전달식을 가졌다.
앞서 시는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2009년 최초로 휠체어택시 7대를 운행하고 현재는 26대로 교통약자의 이동수단을 지원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교통약자에게 휠체어 콜택시 안전띠를 착용해주고 있다. ⓒ 진주시
특히 시는 기존 그랜드 스타렉스 차량에서 안전성과 기동성을 갖춘 더뉴카니발 차량으로 교체하는 등 교통약자에게 보다 안락하고 쾌적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단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구입한 12대 휠체어 택시를 전달하고 있다. ⓒ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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