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정섭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후보자가 인사 청문회에서 직무수행 계획을 밝히고 있다. ⓒ 광주광역시의회
[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의회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조석호)는 9일 오전 시의회 5층 예결위회의실에서 변정섭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했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 7일 재단의 이사회가 추천한 후보 2명 가운데 1순위인 변 전 부행장을 최종 후보자로 결정했다.
인사특위는 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한 뒤 광주시에 통보할 예정이며, 이용섭 광주시장이 임명 여부를 결정한다.
변 후보자는 1987년 광주은행에 입사해 2010년 부행장으로 승진했으며, 광은비즈니스 대표이사, 해원MSC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