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50S 씽큐 제품 사진. ⓒ LG전자
전작 V50의 핵심 요소인 듀얼스크린 기능을 대폭 개선한 가운데 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유저들을 겨냥, 카메라 기능을 강화했다.
LG전자의 이번 V50S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듀얼스크린이다. V50 시리즈에 탈부착 가능한 별도의 스크린으로 두 개의 화면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즉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가동하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LG전자는 신형 듀얼스크린 전면에 2.1형 크기의 알림창을 사용했다.
전면 알림창은 사용자가 LG 듀얼 스크린을 열지 않고도 시간 및 날짜 혹은 배터리상태·문자 수신 상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듀얼스크린 사용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5%가 알림창 설치를 개선 방안으로 택한 점을 반영해 이 같이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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