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품의 혁신적인 기술과 성능을 선도하며, 골프 브랜드로서 소비자에게 뛰어난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있는 테일러메이드(지사장 임헌영)가 오는 6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하는 테일러메이드의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테일러메이드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클럽 M5와 M6를 포함해 '2019 ALL New TP5X' 골프볼, 그리고 테일러메이드 어패럴과 골프 백, 액세서리 등 다양한 신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테일러메이드 브랜드 관계자는 "골프 애호가들이 테일러메이드를 친근하고 좀 더 쉽게 가까운 곳에서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점차 매장 오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일러메이드는 지난 2018년 4개의 매장을 오픈했고, 2019년에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포함해 7개의 새로운 매장을 오픈해 현재 총 1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