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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참석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에 적합한 기술 적용방안 강구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9.09.05 09:06:49

[프라임경제]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공공주도 매립선도사업인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4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행사에 참석해 스마트시티 전시관(제1전시장)을 약 1시간 동안 둘러보았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이 지난 4일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행사에 참석, 스마트시티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 새만금개발청

전시관은 거버넌스관, 기업관 및 체험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국형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정부(국가 시범도시관), 지방자치단체(세종·부산 등 14개 선도도시), 기관·기업 뿐 아니라 해외 스마트시티 선도국가(영국, 네덜란드, 싱가포르 등), 도시, NGO 단체 등 250개사 900부스가 참여해 스마트시티의 동향과 기술수준을 선보였다.

김현숙 청장은 스마트시티의 기술동향과 적용사례 등을 찬찬히 살펴본 후 "새만금 수변도시를 조성하기에 적합한 최첨단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친환경도시, 스마트도시, 수변도시의 특성을 살린 자족형 도시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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