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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10월1일 남해군서 열려

남해유배문학관 광장서 개최, 예심 9월29일 남해문화센터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9.09.04 11:22:35

남해군 전국노래자랑. ⓒ 남해군

[프라임경제] 남해군이 10월1일 오후 1시부터 남해유배문학관 광장에서 KBS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전국노래자랑은 일요일 낮 12시10분 KBS1 TV에서 방송되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경연 프로그램으로 남해군은 군민 화합과, 보물섬 남해의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본선 전 예심을 거쳐 진행되며, 예심은 9월29일 오후 1시 남해문화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예심은 연령, 지역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지만, 신청자가 많을 경우 주소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예심을 진행할 계획이다. 예심 사전신청은 9월19일까지 가능하며, 9월29일 예심 당일 현장에서도 가능하다.

예심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남해군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문화청소년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특히 전자우편을 통해 예심 참가를 접수한 경우, 반드시 군 문화청소년과로 접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신청서식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있으며, 남해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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