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1주년 기념 파티 'EPIC BIRTHDAY' 통해 점진적 변화 다짐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9.02 14:58:01
[프라임경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SJ쿤스트할래에서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트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에픽세븐'의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한 '에픽 버스데이(EPIC BIRTHDAY)'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상훈 스마일게이트 실장과 김윤하 슈퍼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 스마일게이트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30일 정식 출시돼 서비스 1년을 맞은 '에픽세븐'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의미로 마련된 것으로, 스마일게이트는 '에픽세븐'과 지난 1년을 함께하며 추억을 쌓았던 계승자 100영을 초청해 함께 생일을 축하했다. 

스마일게이트 이번 행사를 통해 '에픽세븐'의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변화를 다짐하고 이를 위한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을 전하며 계승자들에게 환골탈태 할 '에픽세븐'을 알리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또 사전에 커뮤니티를 통해 접수된 계승자들의 요청사항을 모두 보여주고 이에 대한 스마일게이트와 슈퍼크리에이티브의 답변을 전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이상훈 스마일게이트 실장과 김윤하 슈퍼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오는 연말까지 △머라고라 소비 방식 △장비 옵션 및 제작 △행동력과 골드 수급 방식 등 점진적인 개선안을 발표하고 보상을 크게 강화한다고 밝히고, 행사에 참석한 계승자들로부터 추가 질문도 받으며 향후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생일잔치에 어울리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먼저 메인 무대에서 '타마린느의 에픽 라디오'를 통해 사전에 접수된 계승자들의 사연을 공감하는 시간을 나눴다. 

이어 윤하, 에픽세븐 성우진, 버츄얼 유튜버 세아 등이 등장한 축하 영상도 공개됐고, 메인 무대 주변으로는 △퀴즈존 △포토존 △룰렛 △메시지 보드 등 12종의 이벤트존이 마련돼 계승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훈 스마일게이트 실장은 "이번 '에픽 버스데이' 행사는 스마일게이트와 슈퍼크리에이티브가 지금까지 '에픽세븐'을 사랑하고 플레이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했다"며 "행사 중간 토크콘서트를 통해 계승자들에게도 전했지만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점차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계승자 여러분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