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5급 전보인사는 1년 미만 전보제한, 희망인사시스템에 등록된 본인 희망지를 최대한 반영 등으로 최소화 될 전망이다.
이용섭 시장은 2일 오전 9월 정례조회에서 "이번 주 5급 이하 전보인사를 끝으로 하반기 정기 인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라며 "이번 정기 인사는 업무단절을 막고 조직 안정을 위해 인사 폭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행정부시장이 주관이 돼 적재적소 인사, 1년 미만 전보제한, 희망인사시스템에 등록된 본인 희망지를 최대한 반영 등 기존의 인사원칙이 준수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인사이동 최소화에 따라 일부 아쉬운 부분은 직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연말연시 인사 시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실·국·과장을 중심으로 성과창출에 매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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