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이 다음달 30일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CC에서 VIP 고객 초청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객 144명을 초청해 진행되는 대회로, 브랜드를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참가자는 오는 9월18일까지 까스텔바작 2019 FW 상품을 7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이벤트 기간 중 전국 까스텔바작 매장에서 구매한 누적 금액을 기준으로 하고, 70만원 이상 구매 시 대회에 응모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 대회는 전 홀에서 동시 출발하는 동시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며, 까스텔바작 소속 프로선수의 원 포인트 레슨과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를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시간과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회 우승 고객에게는 약 200만원 상당의 시상품이 증정되고, 타수가 가장 적은 메달리스트와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행운상 등 6개 부분에 대한 시상도 준비돼 있다.
김희범 까스텔바작 본부장은 "까스텔바작을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객 초청 골프대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VIP 고객 초청 골프대회 장소인 우정힐스CC는 매년 한국오픈 골프선수권 대회가 열린 코스로 아름다운 조경미를 자랑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