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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추석 맞이 '추캉스' 프로모션 진행

쉴거리·먹거리·놀거리 3박자 한 곳서 즐길 수 있어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8.27 16:00:11
[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추석 연휴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다채로운 '추캉스(추석+바캉스)'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 제주신화월드

먼저 '제주신화월드 신화리조트관(이하 신화리조트)' 및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리조트관(이하 메리어트리조트)' 이용 고객들을 위해 '추석 패키지 with 조안 테디 베어'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신화리조트' 1박 숙박권과 '신화다이닝 2인 조식 또는 '메리어트리조트' 1박 숙박권과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2인 조식, 세계적인 테디 베어 브랜드 '조안 테디 베어' 상품 1박당 1개로 구성됐다. 

이어 '메리어트키캉스 패키지'는 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이 즐길 수 있는 호캉스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패키지는 '메리어트리조트' 1박 숙박권,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2인 조식, 하프 데이 키즈 액티비티 프로그램 이용권, 키즈구디백 등으로 구성됐으며, 원하는 시간에 체크인 한 후 24시간 동안 머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추석 명절 음식도 준비됐다. 프리미엄 한식 레스토랑 '濟州膳제주선'에서는 가을철 음식의 진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가을 햇밤 죽 △돌 무어 한우 육회 샐러드 △한우 육전 △대하 무침 △전복 나물밥 등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8가지 요리로 구성된 '膳 한가위 차림상'을 오는 9월10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 

또 9월1일부터 13일까지 전통 광동식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중식당 '르 쉬느아'에서는 알란 찬 총괄 셰프가 선보이는 색다른 '추석 월병'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 

그밖에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랜딩 다이닝' 에서는 오는 9월12일부터 15일까지 현재 진행 중인 'Taste of Spain' 프로모션에 추석 명절 음식까지 더해 글로벌 추석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9월12일부터 15일까지 신화테마파크에서는 '한마음 대축제'가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아리랑 플래쉬몹, 강강술래 등 한국 전통 민요를 재해석한 '한가위 댄스파티' 이벤트가 마련됐으며, 신화테마파크 센트럴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전통민요 콜라보' 공연은 강강술래, 제주도 푸른밤, 달타령 등 고객들의 흥을 돋울 신나는 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신화테마파크 관계자는 "신화테마파크 연기자들이 선보이는 우크라이나 전통 댄스까지 가미돼 이색적인 한가위 공연으로 고객들을 찾을 계획"이라며 "'민속놀이마당' 이벤트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팔씨름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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