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30년 동안 그린벨트 지역으로 개발이 묶인 송파일대 지역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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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부동산써브> | ||
△총 4만9,000여 가구 송파신도시가 조성될 예정으로 2009년 하반기에 첫 분양 예정이다.
△동남권 유통단지가 준공 중으로 2008년 하반기 입점 예정으로 16만평 규모로 동남권 물류기반시설 및 청계천 이주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 2008년 하반기 완공예정인 법조 타운 으로 23만평 규모의 미래형 업무시설, 법조시설 집적(동부지방 법원. 검찰청등) 및 친환경 기반시설(중앙공원, 가로공원)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지택지지구는 총 5639가구(예상인구 1만7천), 임대 2,820가구, 일반 2,819가구로 분양예정이다.
오는 8월부터 3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5개단지(2,4,5,6,8단지), 2,982가구(일반 1,558가구, 임대 1,424가구)가 입주할 예정으로 전체92% 단지가 들어서면서, 안정된 단지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장지지구 단지 시세는 110㎡형이 6억 5,000만원, 85㎡형은 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개업소에선 “입주단지들이 늘고, 새 아파트에 주변개발 지역 기대심대로 임대분양이 많음에도 높은 가격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문의전화는 들어오고 있으나, 실제 거래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
주변 아파트 시세를 보면 가장 가까운 건영아파트 109㎡형이 6억원으로 거래되고 있고, 훼미리아파트 105㎡형은 7억5,000만~9억원, 래미안 109㎡형은 7억5,000만~8억7,000만원, 대우 82㎡형은 4억2,000만~4억6,000만원 112㎡형은 6억~6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세값을 보면 82㎡은 1억9,000만원, 109㎡은 2억~2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입주 초기엔 매물도 많고 82㎡가 1억5,000만원에 나오기도 했지만, 준공단지가 늘면서 이사철과 맞물려 전세매물은 구하기 힘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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