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함안군
[프라임경제] 함안군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과 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단속활동은 학교주변과 우범지역을 순찰·단속하고 청소년유해업소에 청소년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깨끗한 사회분위기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단속활동은 관계 공무원, 경찰, 청소년선도함안협력단, 청소년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라초등학교, 쌈지공원 주변, 함안작은영화관 등 가야읍 일대에서 진행됐다.
박종규 단장은 "습하고 더운 날씨에 불구하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분들이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군과 협력을 통해 청소년이 안심 할 수 있는 함안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선도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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