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 청년들이 구직활동을 하고 있다. ⓒ 함안군
[프라임경제] 함안군이 미취업 청년의 활발한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인 '드림카드' 하반기 참여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은 경남도와 도내 18개 시·군이 청년들의 취업을 위해 활동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으로, 함안군은 41명의 사업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함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고, 만 18~34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150%이하면서 주 근로시간이 30시간 미만인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드림카드 홈페이지에서 자격 여부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선정된 청년은 오는 10월부터 매월 50만원씩 4개월 간 총 200만원의 구직활동 경비가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금은 교육비, 컨설팅비, 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및 드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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