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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폭탄 코믹연극, 보물섬 남해 상륙

22일 남해문화센터 오후 7시30분, 개그맨 정태호 코믹 연극 '그놈은 예뻤다'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9.08.16 11:59:15

그놈은 예뻤다 포스터. ⓒ 남해군

[프라임경제] 한여름 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시원한 웃음과 함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웃음 폭탄 코믹연극이 남해군을 찾아온다.

개그맨 정태호의 웃음폭탄 코믹 연극 '그놈은 예뻤다'가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남해문화센터에서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개그콘서트 정태호, 송병철 등과 함께 유명 출연진들이 대거 등장하며, 연극은 부푼 꿈을 안고 서울에 온 대학생이 비싼 집세 보증금에 좌절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서울생활을 그려낸 작품이다.

배꼽 잡는 웃음과 마음속 힐링을 종합선물세트로 제공하는 이번 공연은 무료관람으로 14세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한편, 남해군은 오페라·연극·뮤지컬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매달 개최하고 있으며, 내달 25일에는 소방훈련생들의 성장기를 다룬 넌버벌 퍼포먼스 '파이어맨'을 남해문화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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