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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 '이코어S8' 대리점 완판…추가 생산분 재입고

편안 승차감·편의성·실용성 등 일상 활용도 높아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8.16 12:57:15
[프라임경제] 알톤스포츠(123750, 대표 김신성)의 전기자전거 브랜드 '이-알톤'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전동스쿠터 '이코어S8'이 편의성과 가성비로 올해 계획한 생산량을 상반기 전국 대리점 완판해 추가 생산·재입고 했다고 16일 밝혔다. 

ⓒ 알톤스포츠

'이코어S8'은 편안한 승차감과 편의성,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36V 7.8AAh LG셀을 적용한 배터리와 BLDC 350W 모터를 장착했다.

또 60kg 기준 최대 주행거리는 25km이며, 브레이크는 제동력이 뛰어난 디스크 브레이크를 채택했다. 특히 부드러운 토크 세틍으로 출발 시 또는 가속 시 급가속의 느낌이 전혀 없고 차체 중심도 낮춰 초보자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편의 장비로 야간 주행 안전을 위한 전조등과 간단한 짐을 적재할 수 있는 짐받이가 기본 장착됐으며, 접이식 핸들바를 적용해 휴대나 보관도 용이하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이코어S8'은 컴팩트한 사이즈와 16kg무게, 편의성과 실용성 등으로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아 대리점주들과 소비자들 사이에서 전동킥보드 못지 않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코어S8'과 같은 친환경적이고 가성비가 뛰어난 생활 밀착형 제푸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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