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카카오VX(대표 문태식)가 골프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의 이른 추석맞이 예약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오는 30일까지 추석 기간 티타임을 사전 예약하고, 라운드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제작한 '한복 입은 라이언과 어피치 드라이버 커버'를 증정한다.
이어 9월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지정 해시태그 #카카오골프예약 #추석라운딩 #언제나골퍼생각 등을 넣어 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선착순으로 '카카오프렌즈' 골프용품을 선물한다.
또 오는 9월15일까지 친구를 초대해 가입에 성공하면 '2000 캐시'를, 친구 초대 5명을 달성할 경우 '1만 캐시'를 지급하고, 적립된 캐시는 '카카오프렌즈 골프' 용품을 구입하거나 '카카오골프예약' 선결제 상품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친구 초대 수 상위 10명의 이용자에게는 골프 클럽 브랜드 'PXG'의 아이언과 드라이버, 우드를 비롯한 '카카오프렌즈 골프캐디백'을 제공한다.
카카오VX 관계자는 "지난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골프예약'은 골프 업계 최초로 플러스 친구 27만명을 넘기며 기록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카카오톡 친구 초대로 많은 선물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