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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견학프로그램' 진행

가족 간 이해 증진 및 게임소통교육으로 서로 이해하는 시간 보내

김경태 기자 | kkt넷마블문화재단,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견학프로그램' 진행@newsprime.co.kr | 2019.08.16 10:47:26
[프라임경제]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 61명을 대상으로 '넷마블 임직원 가족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 넷마블문화재단

이번으로 10회째 진행된 '넷마블 임직원 가족 견학 프로그램'은 매년 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가족을 사옥으로 초대해 부모의 직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게임을 통해 가족과 함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61명의 넷마블 임직원 가족들은 부모와 함께하는 회사 투어를 시작으로, 부모가 종사하고 있는 게임산업에 대해 이해하고 게임을 통해 가족 간 소통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견학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부모 자녀가 서로 그림퀴즈를 내고 맞히는 오프라인 형태의 '캐치마인드', 몸으로 표현해 특정 단어를 맞히는 '몸으로 말하기', 만보기의 높은 숫자를 기록하는 '댄스 콘테스트' 등 가족이 함께 게임을 체험하고 풀어나가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박태호 군은 "아빠가 일하는 곳을 볼 수 있어 너무 신나고 좋았고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고, 임직원 박혁씨는 "게임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아이들에게 아빠가 하는 일을 알려주고, 온 가족이 함께 회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 자체가 정말 행복하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매년 방학마다 개최되고 있는 임직원 가족 견학 프로그램은 신청 몇 달전부터 문의가 올 정도로 높은 사내 호응을 받고 있다"며 "부모님이 일하는 환경, 배우자가 수행하고 있는 업무 등을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이해와 소통이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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