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로드_광복절 특집 다큐 '나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로소이다 석오 이동녕' 프로그램 사진.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프라임경제]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케이블TV가 우리 동네 해방 발자취를 집중 조명한다.
우선 CJ헬로(대표 변동식)는 광복절 당일 다큐멘터리 '안중근 의사 애국혼이 숨 쉬는 장흥' 방영을 통해 국내 유일의 안중근 사당이 있는 장흥군을 조명할 예정이다. 또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독립운동과 나라 사랑에 몸을 던진 김락의 삶을 예술로 승화한 '창작 오페라 김락'과 상해임시정부 초대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을 기억하기 위해 제작된 '석주 이상룡'을 광복절 당일 방송한다.
티브로드(대표 강신웅)는 광복절을 맞아 자체 제작한 다큐멘터리 '시대를 앞서 간 국가정보조직 제국익문사'와 2부작 '나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로소이다 석오 이동녕'를 3일 연속 편성하는 등 특집 프로그램과 기획 취재물로 항일 독립정신을 기린다.
CMB(대표 김태율)는 대전지역 대표 독립운동가 신채호 선생에 대한 특집 보도로 아픈 역사를 되돌아본다. 15일 'CMB 뉴스와이드'를 통해 방영될 이번 신채호 선생 특집 보도 프로그램은 독립운동가 신채호 선생의 업적을 소개하고, 광복절의 의미를 찾기 위해 신채호 선생 생가를 찾은 시민들의 인터뷰가 담길 예정이다.
현대HCN(대표 김성일)은 '명량' '암살' 등 항일 소재로 구성된 VOD 전용 채널 '대한민국 특집관'을 운영한다. 특집관은 현대HCN VOD 전용 채널 467번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