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지난 6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대졸수준 정규직과 별정직 신입사원 등 90명에 대한 입사식을 개최했다.

6일 신입사원 대표자들이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 앞에서 신입사원 선서를 낭독하고 있다. ⓒ 서부발전
선배직원들의 환영행사로 시작된 입사식에서 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은 환영과 무사 적응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신입사원들에게 경영진 추천도서 등이 포함된 '웰컴박스'를 수여하고 가족들에게는 '축하 화분'을 전달했다.
김 사장은 "국민의 공기업 직원으로서 청렴·윤리의식을 마음 속 깊이 새기는 한편, '안전 최우선' 의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인재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이번 채용을 통해 지역인재 13명과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3명을 채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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