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들이 SK텔레콤의 '5GX 섬머페스티벌' 일환인 '5GX 쿨비치'와 '5GX 이글루'를 소개하고 있다. ⓒ SK텔레콤
[프라임경제] 부산 해운대에 마련된 '5GX 이글루' 등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017670)의 '5GX 쿨비치'가 개장 1주만에 8000여명의 방문객을 끌어 모았다.
6일 SK텔레콤은 이 같은 사실과 함께 지난 달부터 시작한 '썸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부산 해운대 △제주 함덕 △충남 대천 △강원 망상 해수욕장에 5GX 쿨비치를 개장해 운영 중이라고 알렸다.
5GX 쿨비치는 방학과 휴가철을 맞은 고객들이 휴가지에서 초(超)밀집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직접 5G 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SK텔레콤의 '5G 썸머 클러스터'다.
이 중 5GX 이글루는 해운대를 찾은 고객들이 한낮 폭염을 피해 겨울 같은 서늘함을 느끼며 VR(가상현실) 눈썰매·VR 눈싸움·AR(증강현실) 얼음낚시 등 5G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글루 바로 옆에 마련된 '프라이빗 비치'에서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여유있는 전용 해변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만족도 5점 만점에 4.5점을 획득했다.
부산 해운대 5GX이글루와 프라이빗 비치는 오는 15일까지 운영된다. 부산 외 제주 함덕·충남 대천·강원 망상 해수욕장의 5GX 쿨비치는 오는 11일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