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권용원) 금융투자교육원은 '퇴직연금 연금계리 전문인력' 집합교육과정을 9월16일부터 개설한다고 6일 밝혔다.
'퇴직연금 연금계리 전문인력' 과정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령에 따라 퇴직연금사업자의 연금계리 전문인력으로 등록하기 위해 필요한 사전의무 교육과정이다.
해당 과정은 퇴직연금 회계 및 세무, 부담금 산출 및 재정건전성 검증 등 연금계리 업무에 필요한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협회 측은 실무전문가 강의를 통해 퇴직연금계리 모형과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설계 및 자산운용 능력 등 퇴직연금계리 전문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의 교육생 모집기간은 8월6일부터 8월27일까지, 교육기간은 9월16일부터 9월25일까지 총 5일간 21시간이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