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성 넘치는 음악의 싱어송라이터 선호재용이 여름을 맞아 싱글앨범 'Sea Story'를 내놓았다.
이번 신곡은, 보다 더 '선호재용'스러운 색채를 입힌 전형적인 여름 팝스타일의 흥겨운 음악이다. '바다이야기(모래반지빵야빵야)'라는 제목에서부터 풍기듯 여름바다에서의 젊은 청춘남녀들에게 쉽게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을 현실적이면서도 코믹하게 풀어냈다.
선호재용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팬들에게 즐거운 여름노래를 선물하고 싶어 '바다이야기(모래반지빵야빵야)'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선호재용의 소속사 어반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은 선호재용이 회사에 들어와 직접 작곡·작사·편곡뿐 아니라 프로듀싱까지 완성한 첫 곡으로 선호재용의 뮤지션으로서 재능과 노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앨범이며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앞으로의 그들이 창조할 음악들에 더욱 많은 기대를 가지게 됐다"고 전했다.
선호재용의 신곡 '바다이야기(모래반지빵야빵야)'는 지난 8월2일부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고 있다.

'여름이야기(모래반지빵야빵야)' 앨범 재킷. ⓒ 어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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