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내년 봄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내달 3일부터 양일간 개최한다. ⓒ 팜투어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는 2020년 봄 허니문시즌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인기신혼여행지인 하와이, 몰디브, 칸쿤, 유럽은 물론 발리, 코사무이 등에 한해 조기예약할인행사와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길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신혼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방문 고객 전원에게 증정하는 사은품세트가 즐거움을 더한다.
또 방문고객 전원에게 모닝글로리 청첩장 15%할인, 커플룩 쉬비치 10% 할인, 롯데면제점과 SM면세점 할인권 등 4종 쿠폰을 증정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거품을 뺀 알찬 신혼여행 상품으로 생애 단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완벽하게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한다"며 "매년 신혼부부 2만 쌍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온 공신력 높은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직접 개최하는 허니문박람회 방문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서울(강남·강북종로)과 경기도 일산에서 오는 8월3일과 4일 양일간, 그리고 부산과 대전에서는 8월3일 단 하루 동안 직거래로 열린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