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그린플러스, 일반공모 청약 경쟁률 700.96대 1

청약증거금 4907억원…내달 7일 코스닥 상장

양민호 기자 | ymh@newsprime.co.kr | 2019.07.26 19:24:45
[프라임경제] 그린플러스(대표이사 박영환)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 700.96대 1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린플러스의 일반 청약증거금은 약 4907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를 통해 오는 8월7일 첨단온실 코스닥 1호 기업으로 상장한다.  

앞서 그린플러스는 지난 18일에서 19일까지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8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1만원으로 최종 확정한 바 있다.

그린플러스는 이번 IPO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첨단온실 사업역량을 기반한 △신규 사업 영역 진출 △생산 능력(CAPA) 확대 △R&D 역량 강화 △해외 시장 진출 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박영환 그린플러스 대표이사는 "이번 IPO 기간 중 그린플러스의 경쟁력과 성장성에 관심을 가지고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투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No.1 첨단온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