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길어지는 무더위와 짧아지는 가을 날씨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가을 신제품인 간절기 반팔 티셔츠 9종을 앞당겨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절기 티셔츠는 남성 5종과 여성용 4종으로 기능성 소재를 활요앻 여름부터 가을까지 착용 가능한 실용적 아이템으로, 특히 FW 시즌부터 선보이는 스웨덴의 일러스트레이터 겸 그래픽 디자이너 '로타 쿨혼'과의 협업 제품도 포함돼 디자인이 한층 다양해졌다.
먼저 남성용 '간절기 자카드 믹스 보더 티셔츠'는 심플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트렌디한 컬러배색으로 디테일을 더했다.
이어 여성용 '로타 콜라보패턴 반팔 티셔츠'는 스웨덴 디자이너 로타 쿨혼과의 협업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으로, 북유럽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동식물 패턴과 레트로 감성의 컬러를 적용해 북유럽 감성을 더했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길어지는 여름과 짧아지는 가을로 인해 여름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간절기 제품을 한 발 앞서 출시하게 됐다"며 "여름부터 가을까지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간절기 아이템을 활용해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즐거운 라운드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