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들이 SK텔레콤의 '5GX 썸머 페스티벌'을 소개하고 있다. ⓒ SK텔레콤
[프라임경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017670)이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멤버십과 로밍 혜택을 재정비했다.
SK텔레콤 5GX 고객이라면 풍성한 제휴 혜택으로 각종 먹거리부터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누릴 수 있다.
우선 T멤버십을 이용해 8월 5일·15일·25일에는 배스킨라빈스·11번가·쥬라기월드 특별전 1인 무료 입장권을, 25일에는 세븐일레븐·파리바게뜨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8월5일부터 30일까지 기온 변화에 맞춰 제품의 할인율을 변동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대구' 지역의 당일 오전 8시 기상청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으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500원에, 37도를 넘으면 단돈 100원에 마실 수 있다.
아울러 8월5일부터 19일까지(공휴일·주말 제외, 일 3000명 선착순) 전국 메가박스에서 1000원에 영화를 볼 수 있고, 8월20일부터 31일까지는 용인 캐리비안베이·홍천 대명 오션월드·김해 롯데 워터파크 등 5대 워터파크 이용권 1+1 혜택이 제공된다. 이밖에 몬스터VR(롯데 스타시티점·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점)과 롯데월드 VR스페이스 등 5G VR테마파크 50% 할인 혜택(동반 1인 포함)도 9월까지 계속된다.
SK텔레콤은 1020세대 위한 콘텐츠 혜택부터, 해외 여행 필수품이 된 로밍 가입 고객에게도 경품을 증정할 방침이다.
1020세대 고객을 위한 '무한 재미 0주행' 프로모션은 '0한동' 앱에서 네이버 웹툰·해리포터: 마법사연합·POOQ&FLO등 각 기간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혜택이다.
이 회사는 8월31일까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baro요금제'를 추천 받기만 해도 경품을 제공하고, 가입 후 baro 통화를 이용한 고객 1만명에게 추첨을 통해 추가 경품을 제공하는 '바른 로밍 페스티벌'도 실시 중이다.
이 외에도 '괌∙사이판 국내처럼' 서비스 이용 후기를 남기는 고객 2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baro 3GB 쿠폰, 에어팟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항부스에서 상품을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필수품인 110볼트 플러그 1만개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한편, SK텔레콤은 썸머 페스티벌을 통해 전국 주요 해수욕장에서 'SK텔레콤 고객 전용 비치'를, 도심에서 'AR(증강현실) 동물원'과 '5G 롤(LoL)파크' 등을 조성해 다양한 5G 콘텐츠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