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대전시, 스마트한 농식품 소비 위한 원산지 표시 홍보

대전YMCA와 홍보 "올바른 원산지 표기로 전통시장 신뢰 받길"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9.07.23 18:00:17

[프라임경제] 대전시는 23일 오후 2시 대전YMCA와 함께 중앙시장과 역전시장을 찾아 농식품 원산지 표시 계도 및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스마트한 농식품 소비를 위한 원산지 표시 홍보 활동모습. ⓒ 대전시

이날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은 시장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판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과 위반행위 시 처벌규정에 대해 설명하며 원산지 표시 준수를 당부했다.

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에게도 원산지 홍보물을 배부하며 원산지 표시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대전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원산지 표기로 전통시장이 신뢰받고, 농수산물 소비와 유통의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원산지 표시제도 정착 등으로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를 돕기 위해 '농식품 스마트소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 스마트소비 지원사업'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농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원산지 표시 및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제도 홍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등 여러 분야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농식품에 대한 현명한 소비문화를 조성하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여 농산물 유통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25차례에 걸쳐 대전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농식품 원산지 표시 계도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