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최명용)은 통영시 어촌뉴딜 300 전문가 현장자문과 지역협의체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면서 지역 어촌어항 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통영시가 제2차 어촌뉴딜 300 전문가 현장자문 및 지역협의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한국어촌어항공단
공단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경남 통영시 산등항 등 5개 사업대상지에 대해 어촌뉴딜 300사업 2차 전문가 현장자문회의와 4차 지역협의체 회의를 각각 개최하고 사업 기본계획의 마무리 단계를 거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지별 기본계획 및 공사비 검토 △사업 진행시 발생가능한 지역주민 간의 갈등 해결방안과 개선책 마련 △시설물 준공 후 사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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