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마트24는 8월 초 개봉 예정인 영화 '봉오동전투'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FF(Fresh Food)상품 3종을 새롭게 선보이고, 고객참여 문화마케팅을 실시한다.
봉오동전투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거둔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 이마트24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고, 고객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위해 봉오동전투와의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
우선, 봉오동전투에서 모티브를 얻은 FF 상품인 △반합옛날도시락 △불닭폭탄주먹밥 △전투버거 3종을 출시, 24일부터 8월21일까지 4주동안 한정 판매한다.
FF상품 3종 출시와 함께, 고객 참여형 어플리케이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신상품 3종 중 하나를 구매하고, 이마트24 앱에서 통합바코드로 스탬프를 적립하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봉오동전투 영화예매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봉오동전투 상품 1종을 구매하면 스탬프 1회가 적립되며, 상품을 많이 구매할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이벤트는 25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8월12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마트24 모바일 앱을 통해 '출석체크 이벤트'도 진행한다.
출석체크를 할 때마다 이마트24 단독 시사회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가 된다. 이마트24 당첨자 총 100명에게 8월5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리는 영화 시사회 초청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출석체크 이벤트는 7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7월29일이다.
안혜선 이마트24 마케팅 담당 상무는 "이종업종과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번이 처음으로, 스토리와 재미를 더한 차별화된 상품과 마케팅을 통해 젊은 고객들에게 이마트24 브랜드를 인지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며 "봉오동전투 영화와의 협업은 올해 초부터 기획하고 준비해 온 것으로, 상품과 영화에 대한 주목도를 높임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마트24는 3.1절, 한글날 등 국가기념일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