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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LH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참가팀 모집

내달 11일까지 신청, 맞춤형 스마트시티 기술개발에 일반시민 참여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9.07.23 11:09:40

한국토지주택공사.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국토교통부와 LH는 스마트시티에 대한 대국민 관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행사 참가팀을 모집한다.

메이커톤은 '메이크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최대 5명)해 정해진 기간 내 생활편의 향상 및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서비스를 개발‧제작하는 경진대회로, 오는 9월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스마트시티 메이커톤'은 IT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접수는 8월11일까지며, 아이디어‧구현가능성 등에 대한 사전심사를 거쳐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본선심사에 진출하게 되며, 창작물에 대한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우수상‧장려상 수상팀이 선정된다.

대상 1팀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400만원, 우수상 3팀은 각각 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수자원공사‧킨텍스 사장상과 상금 100만원, 장려상 6팀에게는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WSCE 2019'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WSCE행사전담사무국 또는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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