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 대표 송병준)이 '빛의 계승자'의 글로벌 대형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빛의 계승자'는 누적 3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글로벌 히트작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에 이어, 게임빌과 펀플로(대표 손경현)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수집형 RPG로 '다크 판타지' 콘셉트의 고풍스러운 비주얼과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이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글로벌 무한대전' 콘텐츠를 구축했다. 기존 서버내 전투 '무한대전'과 동일하게 1주일간 시즌제로 운영되는 '글로벌 무한대전'은 진행방식은 같지만 다른 서버 유저와도 대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해당 유저의 국기도 함께 표시되는 만큼 국가대항전처럼 전 세계 다른 유저들과 경쟁의식도 자극할 수 있고, 1등에게는 보상으로 획득할 수 없었던 빛·어둠 5성 소환석을 지급하고 순위에 따른 랭킹 보상 지급도 강화한다.
또 신규 서번트 '밀드레드'가 새롭게 등장한다. '성운의 야술사'로 불리는 밀드레드는 귀여운 소녀의 모습으로, 원거리 서번트를 공격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어 PvP 등 활용도가 높은 캐릭터다.
이와 더불어 여름을 맞아 수영복 아바타 3종도 추가된다. '크리스틴' '(A)레토' '카르밀라'가 시원한 복장으로 매력을 발산한다. 그밖에도 △침공 자동전투 △파티레이드 개선 △도감 개선 등 유저 편의성도 향상시켰다.
게임빌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며 "프로모션과 함께 '글로벌 무한대전'에서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을 펼쳐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