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양승조 지사, 내달 정부예산안 확정 앞두고 도 현안 지원 건의

국회 찾아 내년 예산 반영 요청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9.07.22 16:56:46

[프라임경제] 양승조 충남지사가 내년 정부예산안 확정 한달여 앞두고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양승조 지사는 22일 국회을 방문해 문희상 국회의장과 악수을 하고 있다. ⓒ 충남도

양 지사는 22일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각각 만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국립 미세먼지 정보센터 충남 유치, 석문 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와 서해선 복선전철, 아산∼천안 고속도로 건설 등 9개 사업에 대해 강조하고,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도 관계자는 "정부예산안에 지역 현안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기재부에 지속적으로 사업을 건의하고, 도내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과의 공조체계도 강화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재부는 다음달 말 부처안 심사를 마무리해 9월3일 국회에 정부예산안을 제출하며, 제출한 정부안은 심사를 거쳐 12월초 최종 확정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