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GG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글로벌 모바일 전략 게임 '로드모바일'의 한국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유저 초청 행사 '로드 페스트'를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로드모바일'의 '로드 페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IGG
'로드 페스트'는 IGG가 '로드모바일' 유저들의 애정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한 유저 초청행사로, 지난 3월22일 도쿄를 시작으로 △타이페이 △베를린 △방콕 △이스탄불 △로마 △자카르타 △로스엔젤레스 등 세계 각지에서 개최됐으며 9번째 로드 페스트를 지난 20일 서울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도 한국 유저들을 초청해 '로드모바일'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비롯한 코스프레 모델과 포토 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여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또 유저 투표로 진행된 '로드모바일' 가왕 로디나가 참석해 게임의 OST '연맹'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마술 팀 니키와 국악 공연 팀 '퀸'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와 더불어 게임 아이템은 물론 피큐어, 티셔츠 등 풍성한 굿즈를 선물하는 다양한 미니게임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IGG 관계자는 "'로드모바일'은 지난 2016년 5월10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게임"이라며 "지난 3년간 '로드모바일'을 아껴준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로드 페스트'를 서울 청담동에서 개최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