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 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e스포츠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이하 SWC 2019)' 관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 관람을 돕는 '관람등급:섬린이'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첫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관람등급:섬린이'는 '서머너즈 워'와 '어린이'를 합한 신조어 '섬린이'를 내세워 경기의 근간인 PvP 콘텐츠를 비롯해 SWC 대회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리즈 형식으로 제작된 영상 콘텐츠다.
시리즈 중 첫 공개된 이번 영상은 '서머너즈 워' 대회 용어들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용어설명 편'으로 그동안 게임이나 중계 영상에서 접할 수 있었지만 줄임말로 표현돼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던 기본 용어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방어력이나 공격력이 감소된 상태를 뜻하는 '방깎'을 비롯해 △각 능력치가 증가된 '공업' '방업' △상대방 스킬 쿨타임을 최대치까지 늘리는 '쿨밀' 등 대회에서 접할 수 있는 'SWC'의 스킬·덱 용어를 안내한다.
또 지난 대회에서 활약한 몬스터 덱용어들도 설명하며, 최근 지역별 예선을 시작한 'SWC 2019'의 향후 경기 내용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컴투스는 이번 영상을 시작으로 대회기간 동안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이해도를 높이는 총 4개의 영상을 시리즈로 공개하고, 이 밖에도 대회와 관련된 다양한 콘셉트 영상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