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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A100' 출시

다양한 녹화 모드 적용…사용자 편의성 확대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7.22 10:36:54
[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가 전후방 2채널 블랙박스 신제품 '아이나비 A100'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 팅크웨어

'아이나비 A100'은 전방 FHD·후방 HD 화질이 적용된 블랙박스로, 팅크웨어의 국내 최고 수준의 영상처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역광보정(WDR), 자동 노출 조정 등 3중 영상보정 기술과 나이트비전 솔루션 적용으로 주간뿐 아니라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한다. 

또 정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이 효율적 매모리 운영이 가능하고, 안정적인 영상녹화와 메모리 카드 수명 연장은 물론 녹화 영상을 별도의 파일 변환 없이 PC나 스마트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포맷 프리2.0' 기능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배터리 방전 방지기능 △전원인가 시 3초 만에 작동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3.5인치 LCD △안전운행도우미뿐만 아니라 상시·이벤트(충격)·수동 녹화 등 다양한 녹화모드를 지원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A100'은 블랙박스 핵심기능인 주행·주차 영상에 집중한 제품으로 높은 주야간 영상 화질 외에도 메모리 및 방전 등의 효율적 운영에 최적화한 제품"이라며 "가성비 높은 제품을 선호하는 운전자에게 최적의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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