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라미드그룹(회장 문병욱)의 호텔 계열사인 라마다서울호텔이 지난 19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라미드그룹의 골프장 계열사인 양평 TPC에서 '2019 MICE기업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MICE는 기업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전시회 등 4가지 분야를 포괄하는 서비스 산업으로, 이날 골프대회에는 MICE 및 PCO 업체관련 업체 여행사 대표를 비롯해 △라마다서울 △라마다 송도 △미란다 호텔 등 라미드그룹 총지배인들이 참여했다.
라미디그룹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된 골프대회는 기업인들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며 "대회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됐으며 경기종료 후에는 시상식 및 저녁 만찬을 위해 라마다서울호텔로 이동해 호텔 소개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MICE 시장은 최근 10년간 매년 50%씩 성장하며 탄탄하게 형성중"이라며 "이번 마이스 기업 골프대회로 인해 라미드그룹 호텔과 마이스 기업간에 많은 교류가 활성화 됐으면 한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뜻깊은 행사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부탁을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