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생활문화기업 LF(093050)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올 여름 시즌 주력으로 선보인 시어서커 재킷 및 팬츠가 한 달 만에 1차 리오더, 현재 판매율 80%를 달성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마에스트로의 시어서커 재킷, 팬츠 세트는 간단하고 캐주얼 보다는 차려 입는 편안하고 멋스러운 코디법인 셋업 스타일로 출시됐다.
시어서커 원단은 굵기나 꼬임이 다른 두 종류의 실을 배열하여 만든 얇고 가벼운 면직물의 일종으로, 제직 및 가공 시 수축하는 정도의 차이에 의해 경사 방향으로 줄무늬가 나타난다.
촘촘히 짜인 면보다 공기가 잘 통하며 구김이 많지 않아 다림질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또, 햇빛을 반사하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청량할 뿐만 아니라 세탁이 편리해 무더운 날씨에 최적화된 소재이다.
특히, 마에스트로가 사용한 시어서커는 이태리 고급 원단회사 '피아젠자'에서 수입한 소재로 일반적인 시어서커 소재와는 차별화된다.
한편, 마에스트로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31일까지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에서 스타일과 시원함을 동시에 갖춘 다양한 비즈니스 웨어를 2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