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국내 최대 골프부킹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가 왕복항권에서 렌터카까지 모두 포함된 '올인원' 제주 골프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8월25일 딱 하루 선착순 10팀에 한정돼 진행되는 이번 패키지는 국내 여름 휴가지로 인기가 높은 제주 지역의 '테디밸리'와 '롯데스카이힐'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테디밸리'는 제주도 내에서 낮은 해발고도로 온난하며 기후가 안정적이기 때문에 1년 365일 내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며, '롯데스카이힐'은 KPGA, KLPGA 대회를 매년 2회 이상 개최하는 곳으로 남쪽으로는 시원하게 펼쳐진 에메랄드 빛 서귀포 앞바다와 산방산, 북쪽으로는 한라산이 보여 자연의 정취를 느끼며 최고의 라운디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이런 제주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두 곳의 라운딩뿐 아니라 왕복항공권과 더불어 36홀 그린피, 숙박, 조식, 렌터카까지 모두 포함됐다.
XGOLF 관계자는 "'올인원' 제주 골프패키지로 무더운 여름 푸른 바다와 시원한 공기를 느끼며 라운딩을 즐기길 바란다"며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XGOLF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