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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웹드라마 통해 '스마일투게더 캠페인' 확산

공감 문화 확산 목표…따뜻한 사회가 되길 희망하는 문화 캠페인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9.07.18 13:22:10

에쓰오일이 웹드라마를 통해 자사가 진행 중인 스마일투게더 캠페인의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에 나섰다. ⓒ S-OIL

[프라임경제] S-OIL(010950)은 웹드라마 '사회인'을 통해 자사가 진행 중인 스마일투게더 캠페인의 따뜻한 공감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정유사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새로운 트렌드를 과감하게 수용, 웹드라마에 참여하는 것은 국내 최초의 사례다.

앞서 S-OIL은 고객과 주유 직원이 함께 인사를 나눔으로써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를 주는 공익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국 계열 주유소에서 '스마일투게더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서정규 S-OIL의 국내영업본부장은 "스마일투게더 캠페인이 고객의 인식을 새롭게 일깨우고 밝고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희망하는 문화 캠페인인 만큼 웹드라마 사회인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과 많은 부분 공감을 이뤄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회인은 사회인 야구를 소재로 한 웹드라마로, 오는 19일 방영되는 3화에서 계속되는 취업 실패 속에서도 성실히 S-OIL 주유소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주인공 '시은'이 스마일투게더 캠페인에 공감한 주유 고객과 밝은 인사를 나누게 되고 취업에 재도전할 용기도 얻는다는 내용이 그려진다.

한편, 웹드라마 사회인은 이달 16일부터 방영을 시작했으며, 뮤직앤뉴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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