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크앤은 참여형 전시 브랜드 '인생사진관3'을 10월까지 가로수길에서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가로수길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크앤의 '인생사진관3'. ⓒ 마크앤
오픈형 스튜디오를 지향하며 기획된 인생사진관1과 특수효과를 도입한 인생사진관2에 이어 마크앤이 또 다시 선보이는 인생사진관3는 동영상촬영이 가능한 어트렉션형 전시회다.
'재미' '감성' '귀여움' '매력' 등의 키워드로 진행되는 인생사진관3는 신사동 가로수길 M-SPACE 지하 1층 마크앤스페이스에서 열린다.
현장에는 사진이 잘 나올 수 있도록 전문가용 조명이 상시 설치돼 본인의 휴대폰 카메라만으로도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인생사진관3의 티켓은 야놀자, 네이버, 레슨몬, 소셜커머스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오픈 이벤트로 한정 얼리버드 티켓을 오픈한다.
한편, 마크앤은 롯데월드 콘텐츠 기획팀과 함께 잠실 롯데월드 내에 '그럴싸진관' '꿈꾸는 다락방'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