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간] 나는 직장 대신 부동산에 간다

 

염재인 기자 | yji2@newsprime.co.kr | 2019.07.07 16:59:32
[프라임경제] 대부분 사람들은 부자만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돈이 많으니 여유 자금으로 투자를 하고, 그렇게 점점 더 큰 부자가 된다고 말이다.

부자들이 부동산 투자를 하는 이유는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그렇게 할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전세에 살거나 꼬박꼬박 적금을 들면서 위험을 피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부동산만큼 안전한 자산이 없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한다.

이 책은 돈 없는 월급쟁이들에게 쉽고 빠른 내 집 마련 비법을 전파한 '내집마련 불변의 법칙' 개정판으로 내 집 마련을 발판 삼아 부동산 투자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노하우가 담겨있다. 

저자의 생생한 투자 경험담을 통해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내용만 쉽게 전달함으로써 누구나 단기간에 부의 추월 차선에 올라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위닝북스가 펴냈고, 가격은 1만6800원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