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일 진주시장이 기재부를 방문하고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 진주시
[프라임경제] 조규일 진주시장이 4일 적극적인 발품 행정으로 '부강 진주건설'에 나섰다.
이날 조 시장은 2020년도 국비 확보와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시 공무원, 국립진주박물관장과 함께 세종시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먼저 조 시장은 기획재정부를 찾아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진양호 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 진주시
조규일 시장은 "진주시 현안사업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선7기 조규일 진주시장은 공모사업 50건 선정, 국·도비 4000여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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