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펄어비스(263750, 대표 정경인)는 '검은사막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검사 플스4)' 사전 예약 판매를 지난 3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검사 플스4'는 펄어비스가 '엑스박스 원'에 이어 두 번째로 콘솔 시장에 도전하는 MMORPG로, 지난 6월11일 미국 LA에서 진행된 'into the Abyss 2019'에서 '검사 플스4'를 최초 공개하고 시연 버전까지 선보여 북미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검사 플스4' 사전 예약은 '검은사막'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스탠다드 △디럭스 △얼티밋 에디션을 구매해 사전 예약에 참여할 수 있으며, '디럭스' 혹은 '얼티밋 에디션'을 구매하면 '한정 아이템'과 '검사 플스4'를 미리 플레이할 수 있는 '얼리 액세스' 혜택을 제공한다.
김경만 펄어비스 CBO는 "검사 플스4' 론칭으로 글로벌 콘솔 시장에서 더욱 큰 도전을 하게 됐다"며 "펄어비스가 콘솔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증명할 수 있도록 출시까지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