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경남도 서부청사, 종합민원실 민원업무 5종 추가

민원처리 97종으로 늘어, 전기공사업 등록관련 등 5종 추가, 1종 이관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9.07.03 13:43:37

경남도 서부청사.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경남도 서부청사 종합민원실이 7월1일자로 기존 93종의 민원처리 업무를 97종으로 확대했다.

이번에 늘어나는 민원업무는 전기기공사업 등록(변경) 등 공인중개사 자격증 발급 5종이며, 가축인공수정사 면허증 재교부는 축산과로 이관해 처리한다.

경남도 서부청사 종합민원실은 지난 4월1일 개소 현재까지 2552건의 민원서류를 접수해 1035건을 서부청사 해당부서로 배부했으며, 51종 1517건은 종합민원실에서 직접 처리했다.

현재 서부청사 종합민원실에서 처리하는 대표적인 민원은 전기사업 허가사항 변경, 후원방문판매업 등록, 요양보호사 자격증 발급, 측량업 등록 등이며, 창원 본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서부청사에서 민원처리가 가능해 시간적, 경제적으로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서부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종합민원실 휴게공간에 북까페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제기돼 왔던 서부청사 방문객의 휴게공간 부족 문제도 다소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남윤 경남도 서부민원과장은 "민원처리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한편, 북까페 설치를 통해 서부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더욱 편안한 휴게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