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위메프는 '100원특가샵'을 정식 서비스하고, 100원~2000원 초저가 상품을 모아 상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100원특가샵에서는 신규회원만을 위한 혜택 또는 선착순으로 소량 판매하는 이벤트성 판매와는 다르게 재고 소진까지 누구나 100원 특가상품을 포함한 초저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100원 특가상품은 매일 밤 12시에 새롭게 선보이며, 재고 소진 시까지 24시간 동안 구매 가능하다. 2일 100원 특가상품은 △오뚜기 열라면 5봉 △동원참지 마일드 1캔 △회오리 천연 면봉 400개입이다. 3일은 △유한 현미깔끔 설거지 1.2㎏ △잘풀리는집 화장지 25m*2롤 △산도깨비 홈토피아 모기향 10P를 100원에 판매한다.
100원 상품 외에도 식품, 생필품, 생활용품, 주방, 뷰티소품, 문구, 완구 등 다양한 상품을 500원, 1000원, 2000원에 판매한다. 한 달여 테스트를 진행, 1000여개의 검증된 상품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가그린 오리지널 여행용(100㎖) △섬유향수 코튼(100㎖) △오랄비 칫솔 클래식 울트라클린 3입 △프레티 퍼펙트 클린 클렌징 티슈 30매 △아이스 쿨베개 등이 대표상품이다.
또한 100원특가샵 제품을 9700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배송 혜택이 제공되므로, 필요한 제품을 필요한 수량만큼만 구매할 수 있다.
천경원 위메프 반값TF 실장은 "테스트 기간 동안 5500여 개의 구매후기 중 4점 이상의 후기가 87% 이상일 정도로 가격, 품질, 배송에 대한 고객 만족이 높다"며 "앞으로도 초저가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여 가격비교 없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으로 자리 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