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양그룹 삼양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세븐스프링스는 세프콘서트와 협업해 11일, 12일 양일 동안 세븐스프링스 목동점을 팝업 레스토랑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 운영기간 동안 세븐스프링스 목동점 저녁 뷔페는 '썸머 나잇'을 주제로 기존 뷔페 메뉴에 셰프 스페셜 메뉴,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하이네켄 생맥주 등이 추가된다. 단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세븐스프링스 셰프콘서트 이용권을 구매하면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세븐스프링스 관계자는 "세븐스프링스 여름 메뉴 개편에 맞춰 셰프콘서트와 함께 특별한 파티를 준비했다”며 “기존 세븐스프링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페셜 메뉴와 라이브 공연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팝업 레스토랑 운영 기간에는 매장 내에서 셰프콘서트를 축하하는 라이브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11일과 12일 이틀 19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매 30분마다 출연진이 변경되며 황인선, 미드나잇, 구창모, 공명정대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세븐스프링스 목동점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