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엔브이엠(RNVM)이 급성장하는 럭셔리 산업에 대한 대중화를 선도하겠다고 1일 밝혔다.
경영컨설팅회사 베인앤컴퍼니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럭셔리 산업시장 규모는 약 2700조원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 성장치는 지난 2016년도 글로벌 럭셔리시장 규모인 1240조원, 2017년도 1550조원 대비 약 2배 정도의 규모다.
특히 대한민국은 커져가는 럭셔리 산업과 비례해 2017년 기준 세계명품시장 규모 7위에 위치하는 등 국내 명품 시장규모도 함께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알엔브이엠은 럭셔리 명품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파급효과에 적극 대응하고자 지역별 가맹점을 둬 증가하는 명품수요에 빠르게 대처하며, 유행을 선도하는 트렌디한 신상품들을 선점해 공급할 방침이다.
알엔브이엠 관계자는 "향후 명품산업의 핵심 고객층이 될 밀레니얼 세대들은 국내외를 불문하고 고유의 개성과 외적가치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여기에 소셜미디어에 매우 민감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명품시장을 주도할 그들의 주된 접촉라인인 온라인상에서 저급하지 않고 거부감 없는 모습으로 다가가 최고급 명품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