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라마 타카시 파나소닉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 파나소닉 코리아
[프라임경제] 파나소닉 코리아는 지난달 26일부로 쿠라마 타카시(Kurama Takashi)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쿠라마 타카시 대표이사는 1987년 파나소닉(당시 마쓰시타 전기)에 입사한 후 중점 사업 영역의 하나인 디지털 영상 부문 외 일본 국내외의 부서에서 다양한 업무와 관리 경험을 쌓았다. 2016년 9월부터는 파나소닉 코리아의 이사로 취임해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관계자들에게 역량을 인정받았다.
쿠라마 타카시 대표이사는 "한국의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파나소닉 코리아를 이끌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회사 슬로건인 'A Better Life, A Bette World' 실현을 위해 일본과 한국 두 나라의 정서를 잘 반영, 국내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제품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